
지난 9일, 청년 통합 동아리 위드프렌즈는 젊음의 거리 홍대입구에서 모였습니다. 함께 의견을 모아 이번 모임은 세상 힙한 락볼링장에 갔어요.
볼링을 처음 쳐보는 친구들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힘껏 굴려봐도 레인 좌,우에 있는 도랑인 거터에 공이 계속 빠져서 아쉬웠어요~
하지만 친구들은 이번 경험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볼링장에서의 높은 텐션을 그대로 갖고 나와 인생네컷 사진을 찍기로 했어요.
구비되어 있는 동물 머리띠, 왕관, 안경 등을 골라 쓰고 여러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답니다.
인생네컷 사진은 소중히 간직하기로 해요!
문의: 학습지원센터 02-440-5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