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화요일, 원예교실 11차 시간에는 서양란 심는 법을 배웠습니다.
서양란인 양란과 아이비를 심었는데요. 먼저 화분에 상토를 넣고, 마사토로 배수층을 만들었습니다.
식재를 몇 번 하다보니 이정도는 쉽게 바로바로 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시더라고요! 뿌-듯
식재 후, 자갈 등을 얹어 마무리도 깔끔하게 지었습니다.
평소에 식재했던 식물들보다 난의 특성 상 잘 부러지는 단점이 있어서 강사님의 도움을 받아 조심스럽게 심었습니다.
한 회원 분은 '다른 식물에 비해 값비싼 서양란을 직접 다뤄보고, 집에 가져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조심조심 잘 심은 만큼,
집에서도 조심스럽게 다루면서 키워야겠어요~'라며 말씀해주셨습니다.
원예교실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수출입은행 지정기탁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문의: 평생교육팀 02-440-5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