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취미활동 프로그램에서 진행했던 라탄공예 기억하시나요?
물을 뿌려가며 환심(라탄공예 시 쓰이는 주 재료)을 유연하게 만든 후 모양을 만드는 공예인데요.
라탄공예가 요즘 핫하답니다! 라탄트레이, 티코스터 등을 만드는 취미활동도 있지만
창업의 기회로 연결되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이런 HOT! 한 체험. 우리 재활훈련생들도 놓칠 수 없죠.

대학생 취미활동 시 방문했던 공방의 사장님께서 복지관에 방문해주셨습니다.
재활훈련생들은 트레이를 만들기로 했어요. 라탄 환심에 물을 뿌려가며 모양을 만들어야합니다.

물을 계속 뿌려가면서 만들어야지, 조금이라도 마른 상태에서 모양을 잡다보면 환심이 뚝! 부러진데요.

가까이에서 강사와 담당자가 잘 도와준 덕분에 훈련생분들 모두 완벽하게 만드셨답니다.
강아지 간식 보관용, 악세사리 보관용 등 미리 용도를 생각하시면서 만들다보니 더 적극적이고 섬세하게 제작하신 것 같아요!
더 다양한 공예 체험을 해보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답니다.
문의: 재활자립팀 02-440-5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