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문화 체험 참가자 단체사진
 영국 차 문화를 체험하고 있는 시각장애인들의 모습
 테이블에 세팅된 티 세트
 시각장애인들이 홍차를 시음해보고 있다.
 티타임 에티켓을 배우고 있는 시각장애인들의 모습
 시각장애인이 영국식 디저트를 시식해보고 있다.
 직접 찻잔에 차를 따르고 있는 시각장애인의 모습
 점자로 된 요리책을 읽고 있는 시각장애인의 모습
본 기관의 재가복지팀은 지난 11월 21일 여성시각장애인 요리교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요리문화 체험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요리문화 체험은 영국의 차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에프터눈 티'로 요리교실에 참여한 여성시각장애인들과 가족 및 이웃이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북스쿡스'매장에서 진행된 이번 요리문화 체험은 영국 차 문화의 역사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티타임 에티켓, 차 끓이는 방법, 홍차 시음 및 디저트 시식회 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영국 차 문화 체험에 참여한 여성시각장애인들은 " 차로 유명한 영국식 차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니 신기하고 새롭다. 은은한 홍차를 마시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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