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읽어주는 인문학' 저자 안용태작가의 '무비 앤 토크'가 10월 25일 수요일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총 3회로 진행 된 강의 중 마지막 영화는 '굿 윌 헌팅'입니다. 나의 존재를 무엇으로 정의 할 것인가? 라는
철학자 하이데거의 물음과 함께 주인공 '굿윌 헌팅'의 삶을 철학적으로 분석하고 나의 삶의 의미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는 강의가 되었습니다.
나를 믿어주는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로 인해 나의 삶은 더 나아질 수 있다. 라는 강사님의 강의로 '무비 앤 토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참석하셨던 회원분들께서 혼자 봤을 때는 몰랐던 부분들을 안용태 작가님의 강의를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로 볼 수 있어서
흥미로운 시간이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 점자도서관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의를 실시 할 예정입니다.
문의: 정보문화팀 02-440-5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