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에는 소소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날이 있습니다. 바로 빼빼로 데이인데요~
올해는 한국시각장애인협의회에서 롯데제과와 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받은 빼빼로를 전달해주셨습니다.
쉽게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날, 평범하다고 하면 평범할 수 있는 날이지만 조금이라도 특별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빼빼로에 이쁜 리본을 달아서 준비했어요.
11월 11일이 있는 주간에 복지관을 방문하신 이용자뿐만 아니라 가정에 방문 하여 총 200분에게 빼빼로를 전달하였습니다.
‘빼빼로데이라니.. 이런 날이 있는지 몰랐어요. 젊은이들이나 즐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쁜 리본을 달아 신경써줘서 고마워요. 너무 기뻤어요.’

작은 선물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현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전달하면서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숫자 1처럼 길~게 그리고 달콤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고
노란 리본만큼 빛나는 미소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문의: 지역사회팀 02-440-52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