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에 이어 올해에도 서울시립교향악단에서 본 복지관을 찾아와주셨습니다.
이번 공연도 시각장애인 이용자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가족, 이웃 모두 참가 가능한 공연이었어요.

서울 시향의 현악 앙상블 팀에서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베이스 연주자분들이 와주셨는데요.
사랑의 인사, 드보르작 현악 4중주 등 무려 9곡이나 들려주셨어요. 아름다운 선율이 복지관을 가득 채웠답니다.
이용자분들은 실제로 눈 앞에서 연주하는 걸 들으니 음악의 참 맛을 알았다며, 다음에도 더 좋은 공연을 보고 싶다는 말씀도 해주셨답니다.
좋은 연주로 시각장애인의 문화여가 생활에 윤기를 더 해주신 서울시향 여러분, 감사합니다.
문의: 평생교육팀 02-440-5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