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3일 토요일, 신촌역 인근에 있는 원픽홀에서 몽땅밴드 통합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공연은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서 함께 진행했는데요!
저희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몽땅밴드' 뿐만 아니라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의 '소리여행',
통합학교인 금옥중학교 밴드부 '하나비'와
시각장애인 대학생들로 구성된 어쿠스틱 듀오 'Day sweet'까지 총 4팀이 함께 하였습니다.
학습지원센터는 참여해준 친구들과, 관람하신 분들을 위해 티코스터와 야광봉을 준비했습니다.
행운권추첨 이벤트도 같이 진행했는데요~ 반응이 아주 좋았답니다.
이번 공연은 총 100명 정도 되는 관객이 함께 했습니다.
모두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몽땅밴드 친구들도 수고 많았어요!
문의: 학습지원센터 02-440-5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