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동안 시각장애인을 위해 재능과 나눔을 실천해주신 분들께 감사패를 전달하였습니다.
후원처인 산텐제약, 장승희 후원자, 이원용 후원자, 성은정 녹음봉사자가 선정되었습니다.
성은정 녹음봉사자는 2016년부터 시각장애인을 위해 538시간을 봉사하며 43권의 도서를 녹음하였습니다.
코로나가 심했던 때에도 복지관에 꾸준히 방문하여 녹음해주셨다고 해요.
성은정 봉사자분이 녹음하신 웹도서는 4,837회나 재생되었다고합니다.
또, 후원처인 산텐제약은 안과전문의약품을 제약하는 회사로, 2020년부터 건강지원사업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주고 있습니다.
개별 맞춤 영양제 지원, 삼계탕 등의 보양 식사 지원 등 자칫하면 놓칠 수 있는 시각장애인의 건강을 위해 힘을 보태주었습니다.
장승희 후원자는 2016년부터 시각장애인 학생을 위해 교육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한 시각장애학생이 미술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학원비 일부를 지원하였는데요. 장승희 후원자 덕분에 시각장애인 학생의 꿈에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었습니다.
이원용 후원자는 2017년부터 시각장애인 이용자들이 복지관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환경 개선과 사업 전반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번에 감사패를 수상하신 봉사자, 후원처, 후원자분들 한 해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2022에 나눔을 실천해주시고, 시각장애인에게 희망을 선물하신 후원자, 자원봉사자 여러분!
정말 감사드리며,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이 1년동안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