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여름 햇살 가득한 5월 26일, 이용자, 활동지원사, 자원봉사자가 독립문역에 모여 안산 자락길 트래킹을 진행했습니다.
안산자락길은 전국 최초 무장애 숲길로서 보행약자도 쉽게 트래킹을 할 수 있는 산인데요.
맑은 하늘 아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자원봉사자의 안내보행을 받으며 트래킹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비탈길 및 긴 코스를 걸으면서 힘들면 쉬고, 쉬고 나서 트래킹을 재개하면서 걷기활동보다는 사뭇 다른
트래킹만의 활동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한 시각장애인 중 한 분은 “적당한 난이도의 트래킹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친절한 자원봉사자의 안내보행으로 즐거웠어요.”라고 후기를 남겨주었습니다.
참여한 모두가 다치지 않고 즐거운 보람찬 시간이었습니다.
6월에도 비타민D-DAY 트래킹활동은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 스포츠여가팀 02-440-52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