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몽글몽글 피어오른 3월의 마지막 토요일, 그리고 벚꽃이 만개했던 4월의 첫번째 토요일,
서울 핫플레이스에 통큰청년이 떴습니다.
통큰청년이란 '통합으로 크는 청년들'의 줄임말로 시각/비시각 청년들이 함께 활동하는 동아리 이름이에요.
3월 30일, 청년(졸업생, 직장인) 그룹은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 숲 풍경을 뒤로 한채 다함께 기념사진 찰칵!
4월 6일, 대학생 그룹은 성동구 서울숲에서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 다 같이 모여서 미소가득 스마일~~!
자기소개와 함께 맛있는 치킨과 김밥을 먹으며 어색함을 풀고,
공원을 돌아보며 소풍 분위기도 누렸습니다.
청년 그룹은 직장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하며 어른의 향기를 풍겼고,
대공원 내 동물원, 분수대, 산책로 등을 두루두루 다니며 예쁜 사진도 남겼습니다.

▲ 기분좋은 날씨와 함께 여유로운 나들이~!
대학생 그룹은 캠퍼스 생활을 나누는 등 풋풋하고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핫한 성수카페거리에서 인생네컷도 찍고 감성 가득한 카페에서 티타임도 가졌답니다.

▲ 귀여운 머리띠와 모자로 한층 더 즐거운 분위기!
"좋은 날, 새로운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대학에서 맞이한 첫 봄, 첫 벚꽃을 만끽할 수 있었어요."
"활짝 핀 벚꽃처럼, 오늘 활동에 참여한 모두가 꿈을 펼쳤으면 좋겠어요."
다음 모임은 어떤 장소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함께 응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