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휘날리는 5월, 여성대학 체험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맑은 공기 마시고 힐링하고 올 수 있도록 날씨도 도와주는지 미세먼지 하나 없이 맑은 하늘과 함께 가평 레일바이크에 도착했습니다.
안전 설명을 받은 후 레일바이크에 타고 출발신호와 함께 힘차게 페달을 밟아 출발했습니다.
모든 코스를 페달을 밟아 달리는 수동 레이바이크가 아닌 자동 레일바이크여서 시원한 봄바람을 느끼며
가평의 풍경과 봄바람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레일바이크를 타고 중간지점인 경강역에 내려 간식을 나눠 먹으며 잠깐의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옛날 모습 그대로인 강경역에 다 같이 모여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 옛날에 역으로 사용되던 곳이라
참여자분들은 잠깐 추억에 잠기시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점심 식사 후 힐링에 힐링을 더하기 위해 양평 칸트의 마을로 이동하였습니다.
칸트의 마을은 한옥 마을 입구로 착각할 정도로 예쁜 건물과 야외 정원이 있는 카페였습니다.
예쁜 꽃과 분수가 있는 테이블에 앉아 차를 마시며 여유롭게 담소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풍경이 아름다운 공간에 앉아 쉬기도 하고, 야외 정원 산책길을 따라 걸어보기도 하며
여유롭게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여성대학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의: 02-440-52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