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대학에서 문화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강동구아트센터에서 진행한 <마티네 콘서트, 10월 낭만드림> 공연관람에 다녀왔습니다.
공연 전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이번 10월 낭만드림에서는 ‘또 한번의 낭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프란츠 슈베르트, 8중주 바장조’의 곡을 들어 보았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의 오픈 인사와 함께 시작된 공연은 감미로운 음악선율과 함께 클래식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70분의 공연이 끝나고, 다함께 한촌설렁탕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근처의 카페에서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공연 관람을 통해 즐거운 시간이 되었고, 다음에는 세미클래식, 국악, 트로트 등의 다양한 공연을 관람하는 것도 좋겠다 하는 의견을 들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나온 공연관람 나들이로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도 여유가 넘치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 야외활동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남은 문화대학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의: 02-440-52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