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자도서관에서 진행 된 너울가지 문학동호회 2월 모임에서는 유년의 신비와 고독, 그리고 기쁨과 슬픔 등 인간이 생에 걸쳐
거듭 풀어야 할 원형적 감정들을 깊이 있게 다루며, 소설이 보여줄 수 있는 완벽한 정수를 펼쳤다는 평을 받은 아일랜드 작가 '클래어 키건'의
'맡겨진 소녀'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월 네번째 주 월요일 오후 2시 점자도서관에서 모임이 진행됩니다.
문의: 02-440-5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