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자도서관에서 진행된 너울가지 문학동호회 3월 모임에서는 최승자, 문정희, 공광규 시인의 시어를 함께 관찰하고 해석하며
‘무심한 듯 사랑을 빛내는 시어’를 찾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회원 이성자님의 자작시 '언니'를 함께 감상하며 글쓰기가 주는 기쁨과 따뜻한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너울가지 문학동호회는 매월 네 번째 주 월요일 오후 2시, 점자도서관에서 정기적으로 진행됩니다.
문의: 정보문화팀 02-440-5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