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자의 도움을 받아 양파를 썰고있는 참가자
 함께 요리를 하고있는 봉사자와 참가자
 화기도구를 조심히 다루는 참가자의 모습
 봉사자의 도움을 받아 맛있는 요리를 조리중
 완성된 요리를 접시에 담고있는 참가자
 요리교실을 도와주신 선생님
 '블라인드 앤 쿠킹 여성시각장애인' 참가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가복지팀은 지난 4월10일부터 매주 목요일 마다 디아지오코리아가 후원하는 '블라인드 앤 쿠킹 여성시각장애인 요리교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5월 29일까지 진행)
시각장애인들은 스스로 다양한 음식을 접하고 요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사자들도 시각장애인을 도와 함께 요리를 만들며 시각장애인을 한층 더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참가자 모두 요리교실에서 배운 조리법으로 가족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선물할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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