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7일에 통큰청년 사회인 그룹 2회차 모임이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9종 이상의 촉각 작품을 위주로 전시를 관람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박물관에 가면 큐레이터 선생님의 해설을 들으며 작품을 감상하는데, 여기에 또 다른 방법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바로 핸드폰 NFC 태그를 활용하는 "오디고"라는 어플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 어플을 다운 받아서 QR코드에 가져다 대면 작품 설명이 음성으로 나옵니다.
작품에 관한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할 때, 이 어플을 사용하면 시각장애인도 예술을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통큰청년 사회인 그룹은 첫 번째 활동을 통해, 우리 역사이자 문화인 공예품 속 숨겨진 이야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예술의 여운을 간직하며 점심 식사를 마친 뒤에는 2시까지 자유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술관, 도서관, 돌길, 경복궁 등 걷기 매우 좋은 길들이 참 많았습니다.
선선한 날씨와 향기로운 꽃 향기가 통큰청년의 활동을 응원해 주는 듯했습니다.

두 번째 활동으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 왔습니다!
배리어프리 체험형 전시인 <우리를 바꾸는 다섯 가지 대화>를 중점으로 보고 왔는데요?!
이번 전시는 '언어적 차이가 만들어내는 틈'이 '서로 다름을 이해하는 채움'으로 변화하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언어적 차이'를 이해하고 채울 수 있도록, 현장에는 수화, 자막, 점자 등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점자와 함께 학예사 선생님의 해설을 들으니, 전시와 체험 하나하나가 마음에 더 와닿고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혹시 시각장애인은 예술을 즐기지 못한다고 생각하셨나요?
그동안 관람형 전시가 많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통큰청년 사회인 그룹 활동 통해 예술은 눈으로 보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만지고, 들으며, 온몸으로 느끼는 거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예술의 여운을 간직하며 점심 식사를 마친 뒤에는 2시까지 자유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술관, 도서관, 돌길, 경복궁 등 걷기 매우 좋은 길들이 참 많았습니다.
선선한 날씨와 향기로운 꽃 향기가 통큰청년의 활동을 응원해 주는 듯했습니다.

두 번째 활동으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 왔습니다!
배리어프리 체험형 전시인 <우리를 바꾸는 다섯 가지 대화>를 중점으로 보고 왔는데요?!
이번 전시는 '언어적 차이가 만들어내는 틈'이 '서로 다름을 이해하는 채움'으로 변화하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언어적 차이'를 이해하고 채울 수 있도록, 현장에는 수화, 자막, 점자 등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점자와 함께 학예사 선생님의 해설을 들으니, 전시와 체험 하나하나가 마음에 더 와닿고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우리 통큰청년 사회인 그룹 모두 작품을 직접 만들고, 글을 써보고, 만져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들 너무 재밌게 체험하는 모습을 보니, 함께 참여하는 저희 직원들도 덩달아 신이 났습니다.
모두들 너무 재밌게 체험하는 모습을 보니, 함께 참여하는 저희 직원들도 덩달아 신이 났습니다.
혹시 시각장애인은 예술을 즐기지 못한다고 생각하셨나요?
그동안 관람형 전시가 많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통큰청년 사회인 그룹 활동 통해 예술은 눈으로 보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만지고, 들으며, 온몸으로 느끼는 거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요즘 "배리어프리 전시"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요. 여러분들도 한 번 관람해 보시면 어떨까요?
그럼 통큰청년 사회인 그룹은 다음 3회 모임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통큰청년 사회인 그룹은 다음 3회 모임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문의: 학습지원센터 02-440-5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