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모임에서는 가정의 달을 주제로 한 자작시 발표 시간이 마련되어, 세 명의 회원이 ‘어머님’에 대한 따뜻한 시를 직접 지어 낭독하였습니다.
이후, 양귀자 작가의 <모순>을 함께 읽고 등장인물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나누는 깊이 있는 독서 토론이 이어졌으며,
현명한 독서토론 방법에 대한 강의도 함께 들으며 문학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너울가지 문학동호회는 매월 네 번째 주 월요일 오후 2시, 점자도서관에서 정기적으로 진행됩니다.
문학을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