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자도서관 너울가지 문학동호회 6월 모임에서는 ‘호국보훈’과 ‘시로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주제로,
회원들이 각자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성자 회원님의 자작시를 함께 감상하며 깊은 감동을 느꼈고, 시를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위로받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모임은 시를 통해 기억을 되새기고 서로의 감정을 공감하며,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문의: 정보문화팀 02-440-5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