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비타민D-Day 트래킹 상반기 마지막 활동은 서초구의 서초 행복길 5코스를 다녀왔습니다.
‘서행길’이라고도 불리는 이 길은 ‘느리게 걷다’라는 의미도 함께 담고 있는 서초구의 산책길 브랜드라고 하네요.
코스는 총 5개의 코스가 있고 각각의 코스마다 테마가 있는데 제1코스는 ‘시인의 마음으로 걷는 길’,
제2코스는 ‘도심 속에서 즐기는 맨발 산책’, 제3코스는 ‘유유자적 즐기는 양재천’, 제4코스는 ‘순한 맛 산행을 원할 때’,
마지막 제5코스는 ‘관광객에게 추천하고 싶은 코스’라고 합니다.
저희는 오늘 이 중 제5코스를 다녀왔습니다. 고속버스터미널역에서 시작해 누에다리, 서리풀다리, 청권사 쉼터를 지나
방배역에 도착하는 코스로 소요 시간은 2시간 안팎으로 여유롭게 편안히 걷기 좋은 코스였습니다.
코스 활동을 마치고 방배역 인근 식당에 들렀습니다. 열심히 걷고 난 이후에 다 같이 모여 식사를 하니 더욱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트래킹 코스로 여건에 따른 선택지도 다양하니 이용객의 상황과
욕구에 맞게 선택하셔서 한 번쯤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상반기 비타민D-Day 트래킹 활동은 서초 행복길 5코스를 마지막으로 잠시 휴식기에 들어갑니다.
9월부터 시작하는 하반기 비타민D-Day 트래킹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스포츠여가팀 02-440-52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