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악 선생님과 함께 단소를 배우고 있는 참가자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있는 참가자의 모습
 단소 부는 법을 배우고 있는 참가자
 친절한 국악 선생님에게 단소를 배우는 시각장애인 참가자
 국악교실에 집중하고 있는 참가자
 서로도와주며 난타를 배우는 시각장애인
 즐겁게 단소를 부는 참가자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며 난타를 치는 시각장애인
 난타치는 법을 배우는 참가자
 난타를 배우고 있는 참가자
지난 4월 9일부터 시각장애인 국악교실이 실시되었습니다.
친절한 국악선생님의 지도하에 시각장애인들은 우리나라 전통음악을 배우며 우리나라 고유의 혼을 느끼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소리가 맑고 청아한 단소를 배우고 선생님의 장구 장단에 맞춰 전통민요도 부르고, 신나는 난타도 배우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이 집에서도 흥미롭게 국악을 즐기는 계기가 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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